$pos="L";$title="누가바 블랙";$txt="";$size="260,124,0";$no="20091015094908033265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장수 아이스크림 누가바가 35년 만에 새로운 맛으로 탄생했다.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15일 세계 최대·최고의 초콜릿 원료 공급 기업인 발리 깔레보(Barry Callebaut)사의 초콜릿이 함유된 신제품 ‘누가바 블랙’을 출시했다. 지난 1974년 처음 출시된 누가바가 새로운 맛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누가바 블랙은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10~20대 젊은 층이 ‘초콜릿 맛을 가장 선호한다’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탄생한 제품이다. 이에 따라 기존 기성세대 고객뿐 아니라 10~20대의 신세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신제품 누가바 블랙 출시와 함께 더욱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연간 1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누가바 블랙은 700원(70ml)으로 전국 대형마트 및 슈퍼에서 구입할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