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다함께 차차차'가 22.8%를 기록하고 순항중이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영된 '다함께 차차차'는 22.8%(전국)을 기록, 지난 12일 방영분 23.0%보다는 0.8%포인트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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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차차차'는 심혜진, 박해미가 주연. 사고로 한 날 한 시에 과부가 된 동서지간 두 여인의 '쌍과부집'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에 방송된 MBC '밥줘'는 17.2%를 차지했다. SBS '두 아내'는 프로야구 경기로 인해 결방됐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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