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일요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경쟁에서 KBS2 '해피선데이'가 5주 연속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2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시청률 23.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분이 기록한 22.3%보다 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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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요리대결과 인간 브릿지 게임이라는 새로운 게임 아이템을 선보이며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2부는 각각 18.6%, 11.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2부는 진국 시청률 4.4%, 3.5%를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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