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해피선데이'가 26.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영된 '해피선데이'는 26.4%(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기록한 23.0%에 비해 3.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뿐만 아니라 '해피선데이'는 3주 연속 주말 예능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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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선데이'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SBS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는 22.7%를 기록했다. '패떴'은 대성의 부상 이후에 시청률 는 대성의 부상 이후에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1부와 2부 모두가 3.4%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진을 면하지 못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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