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친화 정책 확산 공로로
$pos="C";$title="";$txt="";$size="400,311,0";$no="200910101720202418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이임순 순천향대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9일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실에서 열린 '제4회 임산부의 날' 기념 포상에서출산 친화 정책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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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1987년 모자보건교육을 시작으로 22년째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봉사 중이다. 정부의 인구정책 지원을 비롯해 저출산 고령화 극복사업, 모자보건사업, 생식보건 증진 사업에 적극 관여하여 국민보건복지 향상에 공헌해 왔다.
또 2005년부터는 국제가족보건복지연맹(IPPF) 아태지역 실행이사를 맡아 '청소년 사업과 성병 및 에이즈 예방 사업, 인공 임신중절 예방, 가족보건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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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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