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C&우방의 M&A 우선협상대상자로 KH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대구지방법원 파산부(부장판사 김창종)는 8일 C&우방 인수를 위한 입찰에 모두 2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으며 이들 컨소시엄 업체들이 제출한 입찰제안서를 검토한 결과 KH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따라서 KH컨소시엄이 14일까지 이행보증금을 납부하는 데로 MOU(양해각서)를 체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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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우방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KH컨소시엄은 서울 및 경기도 지역에 본사를 둔 부동산개발, 건설, 플랜트 관련 업종 등을 경영하는 회사들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C&우방은 이날 우선협대상자가 산정됨에 따라 14일 MOU 체결, 15일∼28일 상세 실사, 11월 11일 본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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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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