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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케이블채널 Mnet '하늘에서 남자가 비처럼 내려와'(이하 하남비)의 8일 방송에서 럭셔리 훈남이 출연해 20대 여성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을 전망이다.
이날 출연하는 남성은 바로 31세 김선민씨. 그는 대한민국 1%만 소유한다는 페라리는 물론, 편안한 모임에 즐겨 탄다는 인피니티, 평소 활동할 때 모는 그랜저, 레저 활동을 위한 벤츠 밴을 모두 소유하고 있는 재력남이다.
실용음악학원을 운영하며 능력을 쌓은 김선민은 단국대학교 박사과정을 밟고 있고 섹소폰 및 피아노 연주 실력이 수준급이다. 또 깔끔한 외모에 스타일리시한 감각까지 있어 제작진 및 MC들의 눈도장을 단번에 받았다.
김 씨는 최종 데이트 파트너 2인에 선발된 후 노래방이 설치된 벤츠 밴을 직접 한강으로 몰고 나와 반주에 맞춰 섹소폰을 연주하는 로맨틱 데이트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콧수염이 싫다는 의뢰녀의 말 한마디에 당장 밀어버리는 배려심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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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녀 27세 스튜어디스 전창아 씨는 “'하남비'에 대한 기대가 크기도 했지만 영화 같은 일이 내게 벌어질 줄 몰랐다. 한강 공원 시민들이 모두 나만 쳐다보는데 황홀했다”며 크게 만족했다.
'하남비' 제작진 역시 “뛰어난 조건의 남자들이라지만 두 명이 겨루는 데이트에 돌입하면 경쟁심이 발동해 매우 적극적으로 임한다. 김선민의 대대적인 차인표식 데이트는 우리 제작진도 깜짝 놀랐던 부분. 그럼에도 더 많은 걸 보여줘야 한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에 또 한 번 놀랐다”고 뒷이야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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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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