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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하지원이 출연 작품마다 명대사를 탄생시키고 있다.
하지원은 최근 10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해운대'에서 "내일 내 배 뒤에 빨간 리본 달려있으모 그기 답인줄 알아라"라는 명대사로 관객들의 뇌리에 남았다. 또 최근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내사랑 내곁에'에서는 "원래 사람은 다 죽어. 그냥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면 되는거야"라는 명대사를 남겼다.
그동안 하지원은 출연작마다 좋은 대사로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내가 마음을 주지 않는 건 내 마지막 자존심이야"(발리에서 생긴 일, "나으리 앞 길에 목을 바칠 수는 있어도 걸림돌이 될 수는 없습니다", "희망이란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지, 저 같은 관비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말입니다", "눈을 떠 봐 새 세상을 보고 싶다고 했잖아 눈을 떠 나는 아직 대답하지 못했어 눈을 떠나도 널 사랑한다고…", "다음 생에서는 제가 도련님의 머리맡을 지켜드리겠습니다"(다모)는 아직도 팬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대사들.
또 "고개를 돌렸더니, 옆에 있더라구요. 10년 동안 왜 옆을 보지 못했는지"(키다리 아저씨), "세상에는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는 세가지가 있다던데 하나는 고양이의 눈동자 또 하나는 늦가을의 하늘빛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여인의 얼굴"(형사), "바람을 가르는 빠른 팔, 이건 절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야"(1번가의 기적)도 많은 팬들이 기억한다.
이같은 명대사는 하지원이 극중 캐릭터가 돼 진실된 마음을 전달하면서 더욱 빛난 것이라는 평이다.
한편, 하지원은 8일 부산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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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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