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성진지오텍이 환율하락에 따른 차익을 거뒀다는 소식에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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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1시33분 현재 성진지오텍은 전일보다 7.98% 급등한 9200원을 기록 중이다.


이 회사는 이날 통화옵션거래로 3분기에 720억5763만872원의 이익을 얻었다고 공시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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