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8일 일본증시의 닛케이 225지수는 0.07% 상승하며 개장했지만 이내 하락 반전 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며 거래 되고 있다. 토픽스 지수는 0.1% 상승한 886.49로 거래를 시작했다.

AD

전날 미국 증시가 주택시장 위축 우려로 혼조세를 보인 탓에 일본증시도 개장 초부터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개장 전 발표한 일본의 8월 무역수지는 전년 동기에 비해 10.4% 늘어난 1조1710억 엔으로 나타났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