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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KBS2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가 해당 부문 시청률 경쟁에서 1위로 급부상했다.
지난 1일 경쟁 드라마 SBS '태양을 삼켜라'가 종영한 뒤 '아가씨를 부탁해'는 7일 방송분이 전국시청률 16.1%(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나타내며 수목드라마 부문 정상을 탈환했다.
이날 '아가씨를 부탁해'의 시청률은 지난 1일 방송분 14.1%에 비해 2%포인트 상승한 수치. 그동안 '태양을 삼켜라'의 기세에 눌려 드라마 호평에도 불구하고 2위 자리에 머물렀다가 이번 주부터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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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양을 삼켜라'의 후속으로 방송된 '미남이시네요'는 이날 10.8%를 기록하면서 첫 방송으로서는 꽤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또 MBC '맨땅의 헤딩'은 5.5%에 그치면서 해당 부문 꼴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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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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