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글로벌 데님 브랜드 '시그니처'가 헌 청바지를 가져오면 신상품 데님을 30%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그니처는 7일 "브랜드와 디자인에 관계없이 소유하고 있는 청바지를 가지고 전국의 시그니처 매장을 방문하면 신상품 데님을 30% 할인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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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유행이 지나거나 낡은 청바지를 새것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그니처 홈페이지(www.lssignatur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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