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SBS 퀴즈프로 형식을 빌린 신개념 토크버라이어티 '토끼열전'이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토끼열전'은 이경규가 MC를 맡고 2인 1조로 구성된 최강 입담꾼 스타 18명이 자신들의 '토크'와 '끼'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달 25일 첫 녹화에 참여한 카라의 한승연, 구하라, 2AM의 조권, 임슬옹을 비롯, 조혜련, 정형돈, 공형진, 솔비, 김영철, 장동민, 장영란, 화요비, 박지윤, 황보, 테이, 이승신, 김태우, 김나영 등 18명의 출연진들이 스타들이 2인 1조로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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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측은 "이들은 토끼 왕이 되기 위해 다른 예능프로그램에서 들려주지 않았던 자신들의 이야기는 물론 다양한 개인기들을 선보여 기존에 보였던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형기, 이경실, 김태원 등 세 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냉혹한 심사평과 함께 거침없는 입담을 발휘하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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