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세븐일레븐이 콜롬비아산 원두를 사용한 원컵형 커피 아메리카노와 헤이즐넛향 2종을 출시했다.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맥널티커피와 콜롬비아커피생산자연합회에서 공급받는 100% 콜롬비아산 커피 원두를 사용했다. 가격은 각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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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안에 티백이 들어 있어 뜨거운 물만 부으면 바로 마실 수 있으며, 컵은 분해가 가능한 옥수수 전분 코팅을 사용해 만들었다.


콜롬비아는 브라질에 이어 세계 2위 커피 생산국으로, 커피의 향이 달콤하고 부드러운 신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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