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피부가 민감하고 쉽게 건조해지는 계절인 가을. 각별한 피부 관리가 필요할 때다. 이를 위해 특히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수면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밤은 피부 재생이 2배 가까이 활성화되고 모세혈관 확장으로 혈액 흐름도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영양분 흡수력이 높은 시간. 이에 따라 바르고 자는 동안 그 효과가 발휘되는 수면용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LG생활건강은 발효 에센스‘숨 시크릿 유쓰 액티베이터 나이트 트리트먼트(주름개선 기능성, 40ml 13만원)’를 선보였다. 일명‘숙면 에센스’ 로 불리는 이번 제품은 잠자는 동안 피부를 집중적으로 회복시키는 발효 성분을 공급해준다.

이번 제품에는 낮에는 꽃을 피우지 않고 저녁에 개화해 밤에 활성화 되는 ‘발효 이브닝 프라임로즈’과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장수 상황버섯, 피부 톤과 결을 개선해주는 ‘싸이토시스(88가지 식물 자연발효 성분)’, 피부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인 ‘발효 GABA’등의 발효 성분이 포함됐다.


오색황토 더 리프트 크림(7만9000원, 120ml)은 식물성 스쿠알란, 콜라겐과 황토 발효액 성분 함유로 피부 과학을 실현해 지친 피부에 탄력을 제공하며 주름을 개선 시켜주는 수면 크림.

임상 실험 결과(㈜엘리드), 눈가 및 팔자 주름 개선, 피부결 개선 효과가 입증된 제품으로 별도의 팩 제품 없이도 피부 재생은 물론 영양 공급이 가능한 제품이다.

오리진스 굿나잇 크림(50ml)은 벅빈 추출물이 밤 사이 피부의 재생과 복구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고 임상적으로 입증된 에션셜 오일 성분이 심신을 편안하게 만들어 숙면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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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미샤 화장품을 제조, 판매하는 에이블씨엔씨는 아예 숙면을 유도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수퍼 아쿠아 굿 슬리핑 젤 크림’(47㎖, 2만4800원)을 출시했다.


라벤더, 카모마일 등 숙면 효과가 입증 된 9가지 천연 허브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편안한 수면을 도와주고 스트레스를 완화해 수면 시간 동안 미세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 피부 신진대사를 촉진해 준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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