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민족의 명절 추석을 지내기 위해 3900만명 이상이 대이동을 한 3일 서울 시내 종로일대 도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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