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부터 매주 화 수요일 운영, 총 8회 강의...수강료 1만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구(구청장 정동일)는 10월 21일부터 매주 화,수요일 오전 10~11시 30분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와의 대화법 독서 논술 수학 영어 등 과목별 학습지도와 내신관리 방법 등으로 구성된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중구는 자녀를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인재로 육성하고 부모의 올바른 자녀관과 교육관을 확립시키기 위해 이를 마련했다.

이번 학부모아카데미에는 이가령 경희대 교수, 이금수 EBS 강사, 신동원 휘문고등학교 교사 등 자녀교육에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전문 강사 8명이 강의 할 예정이다.


학부모아카데미는 총 8회의 강의로 진행되며 강의 주제는 ▲우리아이 행복한 책벌레 만들기(독서지도법) ▲학교폭력 예방과 대처방안 ▲글로벌시대의 진로지도 전략 ▲ 부모 자녀간 대화법 ▲우리 아이 인재로 키우기 위한 로드맵 ▲생각을 바꾸면 수학도 재미있다 ▲우등생이 되려면 모범생이 되어라(내신관리비법) ▲자녀의 경제적 안목 키우기 등 자녀교육에 관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 가득 담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학부모아카데미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10월 9일까지 중구청 홈페이지(www.junggu.seoul.kr)와 전화(☎2260-5349)로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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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중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2260-5349)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동일 구청장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학부모들이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올바른 자녀교육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가꿀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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