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10월 첫 거래일 뉴욕증시가 하락폭을 키워 가고있다.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경기 회복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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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10시9분(현지시간) 현재 다우 지수는 1.35% 떨어진 9591.13을, 나스닥 지수는 1.57% 하락, S&P 500지수는 1.33% 내림세다.


개장전 발표된 8월 소비지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9월 고용지표 발표를 하루 앞둔 상황에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기에 충분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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