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LH공사채 ‘A+ 안정적’ 부여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세계3대 신용평가사중 하나인 피치가 1일 새로 출범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의 장기채권에 대해 A+ 안정적을 부여했다. 이는 기존 한국토지공사의 장기채권과 같은 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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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공사는 기존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가 합쳐쳐 1일 공식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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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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