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이민호가 민족 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인사를 전했다.


이민호는 1일 보라색계열의 고운 한복을 갖춰 입고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복을 입은 소감에는 "한복의 색이나 무늬, 원단이 너무 멋있다. 행동과 태도가 더욱 차분해지는 것 같다.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함께 한복을 차려 입고 보내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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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최근 단독 화보집 '려(旅), Travel with MINHO'를 발매하고 일본에서 열리는 단독 이벤트의 티켓을 매진시키는 등 아시아 별로 떠올랐다. 이에 대해 이민호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다. 지금은 앞으로 선보일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외국어, 연기 등 부족한 부분에 매진하는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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