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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배우 이민호가 일본 단독 이벤트를 앞두고 1시간만에 티켓을 전석 매진시켰다고 28일 이민호 측이 밝혔다.
이민호 측은 "이민호 단독이벤트'Minoz JAPAN First Event'가 1시간 만에 전석 매진됐다"면서 "티켓을 대량구입해 불법 판매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본 팬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선 판매됐으나, 예약 개시와 동시에 팬클럽 가입인원이 급속도로 증가해 팬클럽 회원마저 티켓을 구매하지 못하는 이례적인 사태가 발생됐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 팬클럽 창단을 기념하는 이벤트 임에도 불구하고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대만, 태국, 중국 등 아시아 팬들의 문의가 계속돼 오사카 등지에서의 추가공연을 고려 중이다"고 밝혔다.
이민호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이벤트는 이민호의 일본 공식 팬클럽 'Minoz JAPAN'의 창립과 첫번째 사진집'“旅” Travel with MINHO'의 발매를 기념해 11월 26일 일본 시부야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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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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