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앨런 그린스펀 전 FRB의장이 향후 6개월 간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3∼4% 가량을 기록할 것이라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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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그린스펀 전 의장은 이날 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금의 상황이라면 향후 6개월 간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3∼4%에 달할 것"이라면서 "결과적으로 실업률은 지난달 9.7% 수준에서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내년에 미국 경제가 다시 침체기에 접어드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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