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프랜차이즈 브랜드 1위...10월엔 매주 목요일 양재동 본사서 개최

[아시아경제 이진우 기자]
‘여성 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브스코리아(대표 김재영)는 10월 매주 목요일 2시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미국에 본사를 둔 커브스는 한국 진출 2년 만에 가맹계약 50호를 돌파한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1위 브랜드.

본부가 가맹 전 우수입지를 추천해 주고, 현재 운영 중인 점주와 미팅을 주선하는 등
가맹 전후의 체계적 교육지원 시스템을 지원해 피트니스 전문지식이 없는 초보자도 창업이 가능한 게 최대 장점이다. 이를 반영하듯 회원 창업률이 80%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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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스 사업설명회는 선착순 20명에 한해 예약제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30분 순환운동을 직접 체험하고 본사 인근 클럽도 방문한다.

정기 사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커브스코리아 홈페이지(www.curveskorea.co.kr)로, 수시 사업설명회 신청은 본사 전화(02-3463-4242)로 하면 된다.

이진우 기자 jinu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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