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사 E1이 SK가스에 이어 10월 국내 공급 가격을 동결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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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E1은 10월 LPG 충전소 공급 가격을 9월과 마찬가지로 가정용 프로판 가스는 ㎏당 832.08원, 차량용 부탄가스는 ㎏당 1226.46원(ℓ당 716원)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4일엔 SK가스가 10월 공급 가격을 동결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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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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