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부문 대상 인하대 이새롬 등 3명 'Golden Starfish'
가구부문 대상 상명대 유지인 등 2명 'The Point and Space'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회장 김준식, 포스코 상무)가 2009 스틸디자인 공모전 입상자를 발표했다.

강구조 건축설계부문(이하 건축부문)과 스틸가구 디자인부문(이하 가구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은 건축부문에 인하대 이새롬 등 3명이 출품한 '골든 스타피시(Golden Starfish)', 가구 부문은 상명대 유지인 등 2명의 '점과 공간(The Point and Space)' 가 선정됐다.


공모전은 지난 8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접수를 시작해 온라인 심사, 모형심사 등 두 달여의 거쳐 진행됐으며, 건축부문과 가구부문에서 대상 2팀, 금상 2팀, 은상 8팀, 동상 10팀 등 입상 18개팀 및 입선 50개팀등 총 68개 팀이 선정됐다.

대상에는 상장 및 장학금 금 700만원, 금상에는 상장 및 상금 300만원, 은상에는 상장 및 상금 200만원, 동상 100만원 등 총 68개팀에게 5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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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디자인 공모전은 대학생에게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강구조 건축물과 스틸가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제 12회 강구조건축 설계 공모전과 제11회 스틸가구 디자인 공모전이 함께 진행됐다.


한편 수상작 전시회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행사인 ‘2009 서울 디자인올림픽’과 연계해 다음달 9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전시된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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