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9월 일본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가 3년만에 최고수준을 나타냈다고 로이터 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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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일본 PMI는 54.5로 전월 53.6에서 0.9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3년래 최고치이며 3개월 연속 경기확장 기준점인 50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PMI는 50을 넘어설 경우 경기확장을, 50 미만일 경우 경기위축을 의미한다.


생산 지수는 전월 58.7에서 59로 상승, 8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고 신규 수출주문 역시 8월 53.2에서 54.1로 상승, 8개월째 상승세를 기록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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