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애사심 고취와 고객 신뢰감 높이는 계기 마련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수협중앙회가 29일, 사내 홍보모델 6명을 선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수협은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사내홍보모델 신청 접수를 받아 서류 심사와 카메라 테스트를 거쳐 최종면접에서 남녀 직원 각 2명과 남여 어린이 2명, 총 6명을 선발했다.

수협은 직원들의 애사심을 고취하고 고객에게 신뢰감과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이번 사내 홍보모델 선발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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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이종구 회장은 “수협의 대외 이미지를 대표하는 만큼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숨은 재능과 끼를 한껏 펼쳐주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젊음과 열정이 조직과 수산업에 큰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6: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기획관리부 김영경 氏 ▲상호금융부 장성욱 氏 ▲홍보실 김연주 氏 ▲중화동지점 신민주 氏 ▲이성빈(4세) 군 ▲최서윤(5세) 양은 1년간 수협 이미지 광고와 각종 신상품 소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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