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업체 신제품·이벤트 봇물
$pos="C";$title="";$txt="▲서울통신기술 엠피온 내비";$size="550,420,0";$no="20090929141846104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추석을 앞두고 하이패스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짧은 연휴로 인해 급격히 귀성 객이 몰릴 것으로 보여 짧은 시간이라도 아끼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
이에 따라 하이패스 단말기 업체들도 기능을 추가하고 새로운 디자인을 더한 단말 기를 출시하는 등 빠르게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통신기술(대표 오세영)은 추석을 맞아 옥션 G마켓 등 전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입하면 정품 액세서리와 10만원 상당의 내비게이션을 자동차에 매립할 수 있는 쿠폰을 다음달까지 제공한다.
또 엠피온 웹사이트에 추석 고향 가는 길에 있었던 여행 후기와 사진을 올리면 영 화 예매권 등을 추첨을 통해 나눠 준다는 계획이다.
서울통신기술은 2003년 교통솔루션 사업을 시작한 이후 꾸준한 제품 개발로 최근 업체는 슬림형 하이패스 '엠피온 내비'를 출시하며 누적 판매 대수 120만대를 돌파 했다.
이 제품은 내비게이션과 하이패스의 결합형으로 조그 다이얼 방식의 리모컨을 지원 한다. 7인치 삼성 TFT패널 LCD와 조도센서를 탑재해 밝기가 자동조절 되며 A/V in -out이 가능하다.
$pos="R";$title="";$txt="▲삼성SDS 애니톨 SSE-500";$size="250,172,0";$no="200909291418461046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또 하이패스 단말기를 탈·부착할 수 있으며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으로 아이나비 SE 2.0를 적용했다. 아울러 양재-안성-신갈-호법 구간 고속도로의 교통량 막힘 구간 등 교통상황을 알려 주는 고속도로 교통정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AITS(대표 민순기)도 타 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 펄을 가미한 '티엔 이지(Tn easy)'를 출시하고 마케팅에 돌입했다.
특히 이 제품은 독립형으로 차량에 전원 연결이 필요 없어 설치가 간편하며, 전자 파 간섭을 줄여 오작동율을 낮춰 통신 성공률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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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대표 김인)도 1992년 통행료 징수시스템을 구축한 기술을 토대로 하이패스 시스템 설치와 단말기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선형 건전지 타입 제품과 충전지 타입을 출시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국내 하이패스 단말기 누적 대수는 올해 안으로 300만대를 돌파, 오는 2013년 까지 보급률이 70%까지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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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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