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오 기자]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객센터를 통한 AS업무 및 네트워크 설비에 대한 예방 점검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개통서비스 작업은 예정대로 진행하고, 장애상담 등 AS업무는 고객센터(1644-7000)을 통해 정상적으로 이뤄진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 전까지 네트워크 설비에 대한 ▲주요 국사설비에 대한 순시 및 경보체제 가동 ▲광케이블 위험 지역에 대한 사전 제거 및 안내판 설치 등 현장 순시와 원격점검을 시행, 사전 점검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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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휴 기간 동안 ▲지역별 네트워크 담당자의 비상대기 ▲정전대비 비상발전기 및 예비 축전기 이상유무 확인 ▲선로, 설비 장애 대비 복구자재 및 예비품 확인 등의 활동과 함께 전 직원의 비상 연락체제를 유지해 모든 장애에 신속하게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LG파워콤 관계자는 "AS업무와 네트워크 장애 등 고객이 불편을 느낄 수 있는 사안에 대한 사전점검을 대폭 강화했다"며"짧은 연휴기간이지만 엑스피드 및 myLG070, myLGtv 등의 이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고객의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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