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재필 기자] 28일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 하락한 2763.53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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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 아시아 중 유일하게 오름세로 출발한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오후 들어 낙폭이 심화되면서 3% 가까이 급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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