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증권금융(대표이사 이두형)은 노동부와 공동으로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개별기업을 직접 방문, 우리사주제도를 홍보하고 그 구체적인 활용방안에 대해 카운슬링 하는 '찾아가는 우리사주 현장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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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측은 "현재 여의도 본사에서 매월 두 차례 우리사주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참석자는 대부분 사주조합 실무자로 우리사주제도와 관련한 의사결정을 실제 담당하는 회사 경영진의 참석은 거의 없는 실정"이라며 "이번 행사는 현장에 있는 회사 경영진을 직접 찾아가 제도 활성화와 보다 적극적인 회사지원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10월말까지 한국증권금융 홈페이지(www.ksfc.co.kr)에서 개별기업의 신청을 접수해 방문일정을 협의한 후 12월말까지 현장컨설팅을 실시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한국증권금융(02-3770-8813, 883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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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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