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원더걸스 멤버 유빈이 애프터스쿨의 유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빈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에 유이가 나오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를 다 챙겨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앞으로는 더 잘해줄게. 더 많이 챙겨주고 멀리 떨어져있어서 많이 위로를 못해줘서 미안하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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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은 마지막으로 "재정님 유이 잘 챙겨주세요"라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빈과 유이는 과거 5인조 걸그룹 오소녀 데뷔를 준비한 바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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