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패션댄스게임 '데뷰 시즌2' 서비스를 시작한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25일 오후 4시부터 게임포털 피망에서 패션댄스게임 '데뷰'의 대규모 업데이트 버전인 '데뷰 시즌2'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에 따르면 '데뷰 시즌2'는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디자인이 대폭 추가됐고, 특히 자신의 캐릭터를 유명 스타로 성장시키는 '육성 시스템'이 도입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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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는 '데뷰 시즌2'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행운의 별을 쏘다'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오는 10월 14일까지 계속되며 명품가방, 화장품, 여행상품권, 디지털 카메라, 게임 아이템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데뷰 시즌2' 및 오픈 기념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debut.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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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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