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배우 권상우가 오는 12월 자신의 실물 크기 밀랍인형이 일본에 설치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권상우는 24일 오후 자신의 팬클럽 게시판을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혔다. '상우' 제목의 글에서 권상우는 "짧지만 바쁘게 일본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며 "12월에 오픈할 일본숍 때문에 실물 크기의 밀랍 인형도 제작하고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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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예전 '숙명' 때도 이런 작업을 했었는데 힘든 작업이었는데, 돌아와서 아주 바쁘게 지내고 있다. 비밀이고, 12월쯤 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권상우는 "감기 조심하라"는 당부와 함께 "오늘 종합검진도 받고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려 노력한다"며 인사를 가름했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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