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KOSPI 23선으로 반등..콜 일제 하락
207.5풋 미결제약정 최대 감소
[아시아경제신문 박병희 기자]국내 증시가 모처럼 뚜렷한 조정 흐름을 보이면서 24일 콜옵션은 일제 하락, 풋옵션은 일제 상승했다.
외가격 콜의 미결제약정은 237.5 옵션을 제외하고 모두 증가했다. 내가격에서도 220콜의 미결제약정은 비교적 큰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외가격 풋의 미결제약정 증감은 행사가격 별로 엇갈렸다. 207.5풋의 미결제약정은 1만5359계약 감소해 최대 감소량을 보였다. 이틀 연속 감소한 207.5풋의 미결제약정 누적 규모는 12만8797계약으로 줄었다.
$pos="L";$title="";$txt="<220풋 일봉 차트>";$size="260,424,0";$no="200909241640338504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전날 22.00까지 하락했던 VKOSPI는 결국 22선을 지켜냈다. VKOSPI 지수는 전일 대비 1.06포인트(4.82%) 오른 23.06으로 마감됐다.
얕은 외가격 225콜은 전일 대비 0.94포인트(-28.48%) 하락한 2.3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틀 연속 음봉을 형성했으며 지난 14일 이래 처음으로 5일 이평선을 밑돌았다. 미결제약정은 4021계약 늘어 3거래일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등가격 222.5콜은 1.50포인트(-30.00%) 빠진 3.50을 기록했다. 225콜과 마찬가지로 음봉과 5일 이평선 이탈이 이뤄졌다. 미결제약정도 3일만에 증가해 2399계약 늘었다.
등가격 222.5풋은 0.40포인트 오른 3.00으로 마감됐다. 3일 연속 증가한 미결제약정은 1396계약 늘었다. 이틀 연속 양봉을 형성했지만 5일 이평선 탈환에는 실패했다.
얕은 외가격 220풋은 지난달 9일 이후 11거래일 만에 5일 이평선을 회복했다. 종가는 전일 대비 0.68포인트(36.36%) 오른 2.55를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35계약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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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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