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선미 기자]내쇼날푸라스틱이 24일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안정적 수익과 높은 배당성향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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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10분 코스닥시장에서 내쇼날푸라스틱은 전일 대비 70원(3.59%) 오른 202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봉원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내쇼날푸라스틱에 대해 파레트(Pallet) 렌탈시장 구도 변화의 최대 수혜자라며 하반기 이후 성장이 회복되고 사업모델 강화로 안정적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봉 애널리스트가 내쇼날푸라스틱의 하반기 실적 호조세 지속을 예상하는 근거에는 ▲중단됐던 KPP향 공급 재개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 ▲판가 인상 등이 있다. 그는 하반기 수익성이 좋아지면서 회사의 올해 매출액은 약 1526억원, 영업이익은 130억원, 순이익은 99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아울러 "2008년까지 최소 25% 이상의 배당성향을 유지해온 것도 안정적인 배당 투자에 대한 매력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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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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