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황준호 기자]김포에서 나고야까지 하늘길이 열린다.
국토해양부 측에 따르면, 다음달 25일부터 김포~나고야 정기성 국제 전세편을 운항키로 일본과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와 일본은 이달 초 협의를 갖고 김포~나고야 노선과 기존 김포~오사카 노선을 합쳐 1일 총 4회(왕복 8회) 늘리는데 합의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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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이달 중 국내 항공사를 대상으로 3회에 대한 운수권을 배분하고, 나머지 1회는 내년 3월 배분할 예정이다.
항공사는 나고야와 오사카 중 선택해 운항할 수 있지만, 나고야를 선택할 경우 김포공항에서는 오사카와 하네다, 상하이에 이어 4번째 국제선이 운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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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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