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기업·생산자단체간 국산 밀 공급 업무협정 조인식
$pos="L";$title="[차관프로필]하영제 농식품부 2차관";$txt="";$size="99,129,0";$no="20090122154220312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하영제 농림수산식품부 제2차관은 23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된 "국산 밀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정(MOU) 조인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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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하 차관은 국산 밀이 경쟁력 있는 산업임을 강조하고 생산주체와 관련업계가 힘을 합쳐 국산 밀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국산 밀의 안정적 생산·공급 체계 확립 및 소비확대를 위해 전라남도(지자체), 한국우리밀농협(생산자단체), CJ제일제당(기업)이 업무협정(MOU)을 체결한 자리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이낙연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소비자단체, 밀 생산농가 등 150여명이 참석해 국산 밀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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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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