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국부펀드 싱가포르 투자청(GIC)이 공개시장에서의 매도를 통해 씨티그룹 지분을 5% 미만으로 낮췄다고 22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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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는 당초 씨티그룹의 지분 9% 이상을 보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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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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