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조강욱 기자] 프리미엄 코냑 메이커 레미마틴에서 추석을 맞이해 '코냑의 왕'으로 불리는 '루이13세' 선물세트 등 총 5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레미마틴 추석 선물세트는 보다 특별한 선물을 통해 감사와 존경 그리고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하는 리더들을 위해 고급스러운 오가닉(organic) 스타일의 패키지를 특별 제작, 고풍스러우면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코냑의 깊이를 담았다.

특히 이번 선물세트는 단풍나무 느낌의 고급스러운 케이스와 천연 오일페이퍼(Oil Paper) 리플릿 패키징으로 오크(Oak) 고유의 진한 향 및 빛깔과 함께 레미마틴의 클래식한 전통과 자부심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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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마틴 추석 선물세트는 VSOP, 1738, XO, 루이 13세 등 전 제품의 정품 및 미니어처로 구성돼 있으며 이달 말부터 전국의 유명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가격은 7만6000원(VSOP 700ml)부터 350만원(루이 13세)까지 다양하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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