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2% 오른 2967.01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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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증시는 10개 기업의 차스닥 상장 심사에 대한 부담감과 정부의 은행 대출 규제 우려로 하락세를 보였지만, 에너지주가 상승을 주도하며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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