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그룹 UN 출신 가수 최정원이 지난 18일 남몰래 입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정원의 측근은 아시아경제와의 전화통화에서 "최정원이 18일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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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측근에 따르면 최정원은 조용히 입소하고자 하는 마음에 주위에 알리지 않았다. 그는 입대를 보름 가까이 앞두고 가진 팬미팅 행사에서도 이 사실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정원은 2000년 그룹 UN의 멤버로 데뷔해 음악활동과 예능활동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해체 후 지난해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UN의 또 다른 멤버 김정훈은 지난 4월 입대해 현재 군복무 중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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