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남부 일부에 시간당 2mm의 약한 비가 내리고 있다고 기상청이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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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30분 현재 주요지점 강수량은 ▲ 대곳(인천) 33.5mm 도라산 23.0mm 인천 18.5mm 김포 15.0mm 서울 1.5mm ▲ 대마(철원) 1.5mm 동송(철원) 1.5mm 영월 0.5mm 철원 0.5mm ▲ 연기(천안) 2.5mm 장평(보령) 1.5mm 괴산(충주) 1.0mm 대산(서산) 1.0mm 공주(대전) 1.0mm 청주 1.0mm 서산 0.5mm 부여 0.5mm 대전 0.5 mm 천안 0.5mm ▲ 군산 1.5mm 함열(익산시) 1.0mm 부안 0.5mm 완주(전주) 0.5mm 부안(김제) 0.5m다.


기상청은 "비가 점차 남부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 되면서, 늦은 오후나 밤에 서울·경기도부터 개기 시작해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그친다"고 말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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