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오현길 기자]
$pos="C";$title="";$txt="▲참관객들에게 제품의 효능을 설명하고 있는 김동찬 대표";$size="550,313,0";$no="20090920142816849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바이오 벤처기업이 최근 말초 혈액순환 개선 기술을 개발해 업계로 부터 주목받고 있다.
경구 복용제가 아닌 피부에 도포하는 신물질로 수족냉증과 손발저림 등에 효과적인 바이오 신물질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뉴로넥스(대표 김동찬)는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09'에서 참가, 첨단 바이오 소재인 'NWCL-4950'을 선보였다.
현장에서 직접 말초혈관을 관찰 할 수 있도록 하고, 'NWCL-4950'를 통해 혈액순환 개선 효과를 확인하도록 마련했다.
업체측은 관람객들이 자신의 말초혈관을 직접 확인하면서 제품의 효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김동찬 뉴로넥스 대표는 "전세계 어떤 기술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기술"이라며 "이 전시회를 통해 전세계인을 상대로 효능을 밝히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포항공과대학(POSTECH) 생명과학과 박사로써 꾸준한 산학협력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해왔다. 최근에는 코오롱제약 등 국내 대형 제약회사들과 기술 유통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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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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