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소녀시대 '아송페 참석합니다'";$txt="";$size="504,718,0";$no="20090918173531881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제 6회 '2009 아시아송페스티벌'(Asia Song Festival)이 오는 19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아시아송페스티벌은 아시아 최고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의 향연을 벌이는 아시아의 대표 문화축제이자 음악을 사랑하는 아시아인들이 모이는 축제의 장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아하는 '아시아송페스티벌'에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 9개국을 대표하는 14팀이 참가, 아시아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대표 가수로는 그룹 빅뱅,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2NE1 등이 참가한다. 일본에서는 6인조 아이돌 V6, 각트(GACKT), 미히마루지티(mihimaru GT)가 참가한다. 특히 V6는 지난 95년 데뷔, 15년째 멤버 교체 없이 일본에서 정상의 인기를 누기고 있다.
중국에서는 리위춘이 대표로 온다. 리위춘은 중국 내 '일반인 대상 가수선정' 프로그램인 후난위성TV 슈퍼걸 노래자랑대회에서 우승하면서 2007년 타임지 아시아판 커버를 장식했다.
대만에서는 루오즈샹(나지상), 정이건(정이지엔),이 참가한다. 태국대표로는 한국, 일본, 태국 3개국의 멤버로 구성된 5인조 남성아이돌그룹 케이오틱(K-Otic)이, 베트남 대표로는 호 응옥 하(Ho Ngoc Ha)가, 인도네시아 대표로는 아그네스 모니카(Agnes Monica)가 출연한다.
또한 한국의 여성 그룹 2NE1은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신진 아티스트들에게 매년 1,2팀을 선정해 시상하는 '아시아 신인상'을 수상했다.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 김영훈 이사장은 1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09 아시아송페스티벌'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아시아의 대표적인 음악축제는 6회 째 맞이했다. 아시아가 하나의 음악시장으로서 협력하며 성장해나가는 붐을 조성하고자 '아시아송페스티벌'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 행사는 아시아 문화교류 및 협력의 대표적인 브랜드로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 참가하게 돼 영광"이라며 "각 국에 있는 최고의 가수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분 좋다.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가수로서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일본의 각트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무대에 서는 사람으로서 모두에게 큰 희망이 되도록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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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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