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아시아송페스티벌";$txt="";$size="510,782,0";$no="20090811142838466044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2009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참가하는 해외 아티스트들의 '한국사랑'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9일 오후 6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09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참석하는 아시아 9개국 14팀 중 유독 친한(親韓)가수들이 눈에 띄고 있다.
일본 인기그룹 V6, 일본의 대표적 친한파 아티스트 각트 뿐 아니라 베트남 섹시디바 호 응옥 하 등이 대표적인 경우다.
일본의 대표적 친한류 아티스트로 꼽히는 각트는 오는 20일, 광운대학교 소극장에서 팬미팅 행사를 겸한 공식 팬클럽을 창단한다.
최근 내한공연이 개최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나타낸 각트는 한시라도 빨리 한국의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다.
'베트남의 손담비'라고 불리는 베트남의 호 응옥 하는 국내 팬들에게는 다소 낯선 이름이지만 최근 2년간 발표한 대부분의 음반이 베트남 히트곡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현지 최고 가수다.
호 응옥 하는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 춤에 이어 소녀시대의 'Gee', 2NE1의 'I don’t care'의 춤을 깜찍하게 소화해내는 UCC가 공개돼 국내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2009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하는 일본의 6인조 남성그룹 V6 역시 한국 대중문화와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한다.
V6는 올 11월 국내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예정하고 있으며 콘서트에 앞서 한국 팬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2009 아시아송페스티벌'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다.
한편 '이번 2009 아시아송페스티벌'은 한국의 빅뱅,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일본의 브이식스(V6), 각트(Gackt), 미히마루 지티(mihimaru GT)와 홍콩의 정이건(정이젠), 중국의 이우춘(리위춘), 대만의 나지상(루오즈샹) 등 아시아 정상급 아티스트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