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3.19% 폭락한 2962.67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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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쇄도하면서 폭락, 3000선을 반납하며 거래를 마쳤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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