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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고단체연합회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 본선을 열고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부 '타이밍'팀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이에 김혜림, 모은기, 김희성, 이일륜 등으로 구성된 타이밍팀은 1000만원 상단의 장학금과 포털 네이버 인턴십의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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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한국광고단체연합회가 한국광고학회, 한국지역광고협의회와 공동 주최했으며 문화관광부와 네이버가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적으로 총 714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총 112개 대학에서 2575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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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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