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G-20 관계자가 “다음주 피츠버그에서 예정된 서밋에서 각국의 불균형적인 IMF할당량을 5%정도씩 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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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등 소위 브릭스국가들과 개도국중 GDP가 커 세계경제에 영향력이 큰 국가들의 IMF 할당량이 이달부터 7%로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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