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증시가 사흘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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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 대비 0.5% 오른 7477.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아시아 증시는 미국 지표가 개선되고, 경제 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커지면서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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